![[사진=Youtube '전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f43d4bb8-49b4-4215-8b4b-025a8b80780d.png)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이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겠다”고 밝혔다.
8일 김 전 단장은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를 꽃피운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고 오직 국가와 민족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또 “독재 국가를 꿈꾸는 무도한 이재명 정권에 맞서고 오직 진실과 정의로 국민과 국가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써 내려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되찾는 역사적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계양을 주민께서 함께해달라”고 덧붙였다.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는 “김 전 대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현재 감옥에 갇힌 군인들을 대신해, 또 평생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군인들과 그리고 예비역 우리 남자분들을 대표해서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데 대해서 전 공식적인 지지 선언을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선거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김남준과 반 이재명의 김현태 전 대령의 대결”이라고 전했다.
김 전 단장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 침투와 봉쇄에 관여한 혐의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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