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270eca7b-3ee0-4329-b12f-387edc2c23df.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김어준 씨 방송 출연을 두고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8일 장 대표는 SNS에 “김어준이 진짜 민주당 상왕(上王)임을 인증했다”고 적었다.
이어 “정원오, 추미애, 전재수, 김상욱, 김경수, 우상호…16명 광역단체장 후보들 중 14명이 김어준 앞에 머리를 조아렸다”고 말했다.
또 “이재명은 감방 안 가려다 산통 다 깨고, 정청래는 ‘오빠’ 되려다가 표 날리는 판이니, 후원금까지 모아주는 김어준에게 납작 엎드릴 수밖에”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재명도 못 건드리는 김어준이 민주당 후보들 목줄까지 쥐었으니, 이들이 시장 되고 도지사 되면 공무원들이 결재판 들고 김어준 방 앞에 대기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재명은 나라 말아먹고, 김어준은 이재명 말아먹고, 지방까지 말아먹고. 대한민국이 진짜로 골때리는 나라가 됐다”고 덧붙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