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지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808f54b8-53f6-4279-8000-eadc986971d7.jpeg)
이지훈 변호사가 각종 논란 속에서도 결혼한 가수 신지를 향해 결혼 생활과 관련한 조언을 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 영상에서 이지훈 변호사는 가수 신지를 향해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라며 “이혼 지금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갈등이 있을 때 바로 해결하라. 신지 씨의 오기, 미안함으로 참지 말라”며 “갈등이 해결 안 될 때는 마지막 갈등 해결 수단은 이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인 부부는) 결혼을 신중하게도 못 하고 이혼도 일반인보다 신속하게 못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미지가 되게 중요하니 그냥 꾹 참고 살기 때문”이라며 “일반인들은 여기 밑바닥까지 가서 이혼을 한다면 연예인들은요 밑바닥을 뚫고 막 내려간다. 그래도 이혼은 안 한다”고 덧붙였다.
이 변호사는 “내가 잘 사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하니까 아무한테도 말을 못 한다. 결혼 생활에 문제가 있는데”라며 갈등 상황을 숨기려다 문제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지 씨가 내 여동생이라면 절대 결혼 안 시킨다”며 “안 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결혼 못 하게 할 것. 부부재산 약정도 체결하셨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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