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광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f05e9e3-cec2-4f2e-8a19-0c0f9e39ca13.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미국 방문 계획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면담 추진 의사를 밝혔다.
10일 광화문 주말 예배에 화상으로 등장한 전 목사는 “지금 출국 금지 중이지만 재판부에 2주간 미국에 보내달라고 허락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에 가는 이유가 무엇이냐. 폴라 화이트를 거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려는 것”이라며 “미국은 대한민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떤 인물인지 극비로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목사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배후에서 조종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다.
이후 지난달 당뇨로 인한 비뇨기과 질환 등을 사유로 보석 허가를 받았으며 광화문 집회 참석과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등 공개 활동을 이어왔다.
다만 전 목사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서부지법에는 아직 해외 출국 허가 신청이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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