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5f1a44a-0d4d-49c7-b666-3f99d4309700.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서울은 이미 지옥”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11일 장 대표는 SNS에 “집값 좀 잡으랬더니 ‘오르길 바라느냐’고 고함친다. 도무지 말이 통하질 않는다”고 적었다.
이어 “개딸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이라도 한 번 나가봤으면 좋겠다. 부동산 사장님께 따귀 맞으려나”라며 “정신 좀 차려라. 서울은 이미 지옥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도세 중과폐지, 보유세 인상, 장특공 폐지 등 이재명의 부동산 폭정에 대해 아무리 물어도 대답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집값 오르기를 바라느냐’고 억지를 부리는데 우리는 집값을 내릴 제대로 된 부동산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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