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바나비스입니다.
드디어 GMC 허머 EV SUV가 국내 출시 되었습니다.

차량정보

허머 EV는 외관은 이전 내연기관 허머의 고유 디자인과 정체성으로 완성된 차량으로 어마어마한 사이즈와 직선적인 차체구조 및 오프로드와 험로에서 특화된

모델로 짧은 오버행과 높은 차체 넓은 스탠스가 오프로드에서 주행하기 좋은 요구 조건이 되며 측면에 22인치 프리미엄 피니시 알로이 휠과 고강도 알루미늄

사이드 스텝이 들어가고 좌우에 블랙토우 후크등 실사용에 대해서 내구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모습으로 단순한 스타일 요소가 아닌 큰 차체에 편리하게 이용하고

주행 환경에 최적화되기 위한 기능적인 디자인이 설계된 모습입니다. 실내를 살펴보면 신형 모델답게 디스플레이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데 11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와 13.4인치 터치스크린이 들어가는 모습으로 티맵과 누구 오토로 구성된 티맵 커넥티드 서비스가 기본으로 내장되는 모습입니다.
파워트레인

허머에는 좁은 통로를 용이하게 주행하거나 험로를 세밀하게 조정해서 빠져나올 수가 있는 킹 크랩 모드가 적용되고 후륜보다 전륜에서 차량 조향이 더 빠르게

되는 모습에 전자식 4륜 조향이 들어가 안정적인 주행과 오프로드에서 정밀한 차량제어를 할 수가 있는 익스트랙트 모드에서 어댑티브 에어라이드 서스텐션이

기본보다 차량의 높이를 149mm 정도 더 높여주는 모습이며 총 5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여 도로 상황과 주행목적에 맞춰 차량 설정을 선택할 수가 있고

슈퍼크루즈가 탑재되며 전방 주시한 상태에서 스티어링휠에서 손을 떼고 주행 가능한 핸즈프리 드라이빙등 1회 충전 512Km 주행 가능하며 최대 300kW DC

급속충전을 지원하여 eAWD 시스템 구성으로 578마력에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무리

이외에도 전면에는 프렁크 공간이 319L의 적재공간을 제공하며 긴급제동과 주행보조등 여러 가지 첨단 장치를 가지고 있으며 스포츠와 레저 등 환경에 최적화되어있는 모델임을 확실하게 볼 수가 있고 2X 단일트림으로 출시되어 2억 4,657만 원에 형성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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