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6925315-81d4-4c5b-b564-77de76faae96.jpeg)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재판 결과와 별개로 역사적 평가를 서둘러 단정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1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박 후보는 “아직 재판도 끝나지 않은 상태인데, 역사적 평가는 긴 호흡을 가지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 국민들의 여론을 종합적으로 보면 일도양단식으로 ‘이것이 내란이다’라고 100% 하는 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탄핵에 반대한 사람들을 반민주 세력이라고 하는 태도는 과할 뿐 아니라 맞지도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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