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흠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7182f01-27ec-40f1-8304-6425cbcb0ea1.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충남을 찾아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12일 장 대표는 충남 천안 충남도당에서 열린 ‘당직자 회의 및 필승 결의대회’에서 “우리에겐 충무공 이순신 장군 못지않게 용감하고 힘쎈 김태흠이라는 장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이제 국민의힘이 그 힘을 보여줄때가 됐다”고 전했다.
또 “나라가 어려울때마다 행동으로 보여준 충절의 고장”이라며 “비굴하게 목숨을 부지하기보다 떳떳한 죽음을 선택한 고장이 충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충청의 한표가 대한민국 미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충청의 승리가 우리 보수 국민의힘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라며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강행하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김 후보는 “만약 우리가 선거에서 실패를 본다면 충남은 안희정·양승조 시즌2″라며 “충남은 타 시도는 앞서나가는 데 뒷전에 밀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독일의 히틀러도 지지율에 취해서 독재의 법들을 만들어 독재자가 됐다”며 “이재명 정부, 민주당, 이러고도 더 남을 정권이고 정부”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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