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a4779b0d-fe1b-4c9c-8765-b970c9296f09.jpeg)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AI 국민배당금’ 관련 입장을 겨냥하며 “이재명 마음에 안 들면 다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
13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의 한마디에 기사가 ‘빛삭’ 됐다. 등골이 서늘하다”고 적었다.
이어 “초과이윤이 아니라 초과세수를 ‘국민배당’ 한단다”며 “세금 더 걷히면 정부 마음대로 나눠줘도 되나”라고 말했다.
또 “국가채무가 130조 원을 넘었다. 정상적인 사람은 수입이 늘면 빚부터 줄인다”며 “생색은 이재명이 내고 갚는 건 미래의 청년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배당’은 결국 ‘청년부채’다”며 “이것도 가짜뉴스라고 해보라. 나는 절대로 안 지운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김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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