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국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eadb3602-f87e-447d-8718-b3f7e3cc5283.jpeg)
조국이 오른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조국은 SNS에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딛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신다”고 적었다.
아울러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 “그러나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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