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888060d6-5445-4fba-b17c-34607c54f89f.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충북 유세 현장에서 민주당 지방선거·재보궐선거 후보들을 향해 전과와 각종 논란 이력을 거론하며 비판에 나섰다.
13일 장 대표는 충북 청주 흥덕구 김영환 충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 및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대통령부터 범죄자가 됐더니 파란 옷 입은 후보들 여기저기 범죄자들이 나서서 선거 치르겠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겨냥해 “술 먹고 경찰관, 시민 두드려 팬 사람이 시장 선거에 나오지를 않나, 까르띠에 시계 받고 또 다른 시계 받았는데 아무 얘기도 못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당대회 때 돈봉투 뿌려댔던 사람이 후보로 나왔다, 상임위원회에서 코인했던 사람이 후보로 나왔다, 댓글 조작으로 감옥까지 갔다 온 사람이 민주당 후보로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범죄자 집단답게 범죄자들이 이 지방정부 책임지겠다고 후보로 나섰다”며 “국민들이 심판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재명이 망가뜨리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걱정이 늘어가고 있다”고 말한 뒤 “거악에 맞서 싸운 검찰은 징계하겠다는 나라가 진짜 대한민국이 맞나”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도 죄지으면 감옥 가야 한다고 말한 게 이재명 본인 입이다. 이재명도 재판받고 감옥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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