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원오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cd5d0d3-9599-47bc-8af5-d632e59b54bd.jpeg)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난 10년 시정을 심판하겠다고 밝혔다.
14일 정 후보는 SNS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성동에서 지난 12년 동안 결과로 증명했다”며 “낙후된 성수동을 바꾸고 상생의 지역경제를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효능감을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또 “성동의 성과를 이제 서울의 변화로 크게 이어가겠다”며 “용두사미로 끝난 오세훈 시정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시민의 피로감을 씻어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여주기 정치가 아니라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하겠다”며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말보다 결과로, 구호보다 실력으로 평가받겠다”며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 6월 3일 서울시민의 승리로 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