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잘 만나 돈도 많은데 굳이 빌려준 돈 받아야 하냐는 친구!
20년 된 친구가 결혼자금 부족하다며 1000만 원 빌려감.
부모 핑계까지 하면서 일만 했다며 차일피일 미룸.
차용증 이야기하니 매월 70씩 갚겠다고 하네.
돈은 은행같은 곳에서 빌리고 최후 방법으로 친구에게 빌린다.
은행대출 갚기 전 돈 받기도 빡세다.
돈을 못 갚으면 미안해서 연락도 서서히 끊긴다.
돈 빌리고 다니는 사람은 지인 돈을 제일 후순위로 생각.
수틀리면 떼먹으려는데 몇십만원 줘도 갚을 의사로 처벌 안 받음.
빌려줘도 그냥 준다고 생각해라.
빌리는 사유가 납득가고 상환계획이 있으면 빌려줄 수 있다.
돈 빌려줄때는 차용증보다는 현금보관증 추천.
차용증은 민사로만 가능하지만 현금보관증은 횡령죄 가능성으로 형사책임 가능.
평생 갈 인연이 생각한 형 사업 시작이라 2~300 빌려줌.
사정 있어 받을 수 있냐 물으니 난색.
스몰웨딩 결혼식 지정석 청첩장 보내니 축의금도 안 보냄.
노골적인 금전요구에 친하지 않으면 절연.
적당히 친하면 성의라 생각하고 못받을 각오로 소액 주고 잊어라.
친한 친구에게 돈 빌리려고 하니 당장 못 빌려준다고.
다른 수단 다 찾고 와야지 나중에 또 나한테 기대가 된다.
스스로 해결 방법 찾으라는 조언에 구했더니 그런 상황 안 만들려 노력하게 됨.
사업이나 투자면 받을 가능성이 있음.
빚 갚거나 생활비 부족은 절대 못 받는다.
개인간 돈 빌려달라면 정상적이지 못하다.
신용대출은 정상적이면 다 나오는데 그게 불가능하다는 뜻.
상환 계획도 없이 찔러보는거다.
금융시스템이 잘 되어 이 부분을 설명해주는 친구가 좋음.
1,2금융권 대출에 특수대출까지 알려주는 게 서로에게 좋다.
은행이 다 막혔으면 빌려주는 게 아니라 준다고 생각해라.
집에 일 생겨 친구에게 300빌리고 군인공제 깨서 3일 뒤 갚음.
초중고 동창인데 결혼할 때 축의금 빵빵하게 TV까지 해줬는데 아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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