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 만나 돈도 많은데 굳이 빌려준 돈 받아야 하냐는 친구!부모 잘 만나 돈도 많은데 굳이 빌려준 돈 받아야 하냐는 친구! 20년 된 친구가 결혼자금 부족하다며 1000만 원 빌려감. 부모 핑계까지 하면서 일만 했다며 차일피일 미룸. 차용증 이야기하니 매월 70씩 갚겠다고 하네. 돈은 은행같은 곳에서 빌리고 최후 방법으로 친구에게 빌린다. 은행대출 갚기 전 돈 받기도 빡세다. 돈을 못 갚으면 미안해서 연락도 서서히
부모님과 자식간 금전거래 차용증만 있으면 되는걸까?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30대 A씨는 최근 아파트 평수를 늘려 매입 후 이사를 가려고 준비중이다. 살고 있는 집은 팔렸고 이사가려는 집도 알아본 상태로 곧 계약금을 입금하고 이사준비를 하면 된다. 하지만 평수를 늘려서 이사를 가려다보니 금전적으로 약간의 부족함이 생겼다. 그래서 A씨 부부는 양가 부모님께 집을 사는데 비용을 부탁드리려고 한다. 최근 정부에서
부모님 아파트 구매하는 데 1억 빌려드리지 말라는 친구들!부모님 아파트 구매하는데 1억 빌려드리지 말라는 친구들! 어릴때부터 부모님 지원으로 여유있게 자랐나봅니다. 딱히 돈 걱정없이 본가에 드리는 돈도 없었고요. 전셋집, 차 등도 부모님이 6천 해주시고요. 현재는 다 갚았다고 하는데요. 갖고 있는 돈과 주식 합치면 5억 정도 갖고 있고요. 부모님도 노후대비는 끝났다고 하네요. 부모님이 이사가는데 1억 정도 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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