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2f777d46-621c-4011-a6e6-7913cdf9493a.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아파트값과 전세·월세 상승 문제를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15일 장 대표는 국회 당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 ‘문재인 시즌 2’인 줄 알았는데 ‘뉴이재명’은 더 끔찍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로 매물 자체가 팍 줄었다. 서울 주변, 경기도 아파트까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세는 더 심각하다. 매물이 워낙 귀하다 보니 집도 안 보고 송금부터 하는 ‘노룩 계약’까지 등장했다”고 주장했다.
또 “월세는 폭등에 폭등, 강북까지 월세 300만원이 속출하고 있다”며 “서민들은 월급이 월세로 다 나갈 판”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밤마다 부동산 겁박하던 이 대통령은 이제 침묵 모드로 전환했다”며 “정부는 더 이상의 대책이 없어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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