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병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0d0f508-ac2c-4e51-8694-c4ad456392c8.jpeg)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대여 공세를 두고 ‘저급한 언행’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15일 한 원내대표는 제주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 둔갑한 가짜뉴스는 바로 삭제됐는데 장동혁 대표나 국민의힘은 자꾸 말꼬리를 잡는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제1야당 대표가 대통령에 반말을 하고 흑색선전과 중상모략을 일삼고 있다”며 “발언 하나하나 입에 담기 어렵고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저급한 언행”이라고 비판했다.
또 “저는 장 대표를 대표라고 호칭하고, 아무리 막말을 해도 예우를 지킨다”라며 “스스로를 깎아 내리는 행동이란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1야당 대표로서 최소한의 품격을 지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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