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민주당 후보들 다 ‘침대 축구’ 돌입…걸리는 게 많아 토론 두려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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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30898c1-e131-46a7-9668-ba4f18699529.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향해 토론 회피에 나섰다며 강도 높은 공세를 이어갔다.
16일 장 대표는 SNS에 “민주당 후보들이 다 드러누웠다. 토론도 거부하고 ‘침대 축구’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정원오 후보를 두고는 “‘칸쿤’ 정원오는 공약 하나 본인이 제대로 발표를 못한다”며 “‘갑질 폭행’도 똑바로 답을 못하고 있다. 걸리는 게 한둘이 아니니 토론이 무섭겠지”라고 적었다.
이어 “‘보수의 엄마’ 추미애는 뉴스에서도 잘 안 보인다”며 “‘반도체 공정률 40%’같이 입만 열면 사고나니 아예 도망 중이다. 경기도 사정을 아는 게 없어서 토론할 엄두도 안 나겠지”라고 주장했다.
또 “‘인천 대장동’ 박찬대도 열심히 토론 거부 중이다. 대장동 모델 자신있으면 토론에 나와서 설명하면 될 텐데”라며 “이재명 범죄 또 드러날까봐 겁먹은 건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세훈, 양향자, 유정복, 최고의 스트라이커”라며 “‘침대 축구’ 의 끝은 ‘역전 극장 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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