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617cef4-6f31-4879-a2e7-e64f04c3acad.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보수 정체성을 상실했다며 새로운 보수 세력 출현 가능성을 언급했다.
17일 홍 전 시장이 운영하는 소통채널 ‘청년의 꿈’에서 한 지지자는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분명 국민의힘이 해산에 들어갈 것이며 23대 총선, 22대 대선을 위해서라도 홍 시장이 보수신당 창당에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홍 전 시장은 “보수 정체성을 상실한 집단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국익이 아니라 사익 추구 집단으로 변질하는 등 국민의힘이 아니라 국민의짐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통보수주의가 새롭게 나와야 한다”고 덧붙이며 보수 신당 필요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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