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광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7b65cf18-9b24-48a8-85ec-b38b3aabf8a3.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광화문 집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하야와 국민저항권 행사를 주장하며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16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는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자유 통일을 위한 국민대회’를 열었다.
이날 연단에 오른 전 목사는 “이재명은 대통령을 해서는 안 됐을 사람”이라며 “조희대 대법원장이 파기환송을 했으면 바로 고등법원에서 재판을 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국민저항권 행사밖에 없다. 국민저항권은 헌법 위의 천부적 권리”라며 “6월 6일 1천만명이 광화문에 나와 국민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 1천만명이 나오면 이재명은 무조건 하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좌파 3대 대통령들이 낮은 단계 연방제에 사인한 것이 곧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 일”이라며 “남한과 북한은 미국과 달리 정치제도가 서로 달라 연방국가가 될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벌떡 일어나 대통령 집무실로 가서 다시 제2의 계엄령, 전면 계엄령을 선포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계엄을 선포했다고 해서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을 수 있냐”며 “대통령은 내란, 외환 외에는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 헌법에 되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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