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원오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ec6df25-3947-442c-a662-b9188e5e331a.jpeg)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측이 국민의힘의 과거 폭행 사건 공세를 겨냥해 흑색선전과 낙인 정치라고 반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17일 이인영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의 공세를 두고 “파렴치한 흑색 선전, 낙인 정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뒤집어씌웠던 조폭 프레임보다 훨씬 더 야비하다”고 전했다.
또 “아무리 선거가 다급해도 이렇게까지 하면 안 된다”며 “포지티브한 서울 미래와 시민의 주권적 선택을 모두 망가뜨리는 저급한 정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추가되는 모든 흑색 비방과 공작 정치 행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선거 후 흐지부지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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