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1b23b0ea-87e7-4215-b31d-19a7581330ce.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을 다시 거론하며 민주당 인사들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지난 17일 장 대표는 SNS에 “정원오 후보는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서 시민과 경찰을 폭행한 인물”이라며 “그런데도 이를 ‘5·18에 대한 견해 차이’ 때문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영길 민주당 후보와 우상호 민주당 후보, 김민석 국무총리를 함께 거론하며 “5·18 전야 광주의 유흥주점에 있었던 인물들이 여전히 민주당 중심에 서 있다”고 전했다.
또 “보수정당이었다면 이미 정치권에서 퇴출됐을 사람들”이라며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SNS에 “경찰과 시민을 폭행한 뒤 이를 5·18로 미화하는 것이 민주당이 말하는 ‘진보의 품격’이냐”고 비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