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e3b28a44-bfce-40fb-a436-431457f7c898.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SNS상 테러 모의 정황과 관련해 “이재명의 뜻을 거역했다고 ‘암살’이라니 무섭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장 대표는 SNS에 “‘정청래 암살단’의 실상은 ‘명청대전’의 결과물인 모양”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이재명 주변의 수많은 죽음들이 떠오른다”고 했으며 “참담하고 마음이 아프고 괴롭다는 정청래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고 말했다.
또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할 것 같다. 여당 대표 암살 모의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면서 “범인이 ‘친명’이라고 봐줘서도 안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같은 날 “‘정청래를 죽이자’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실체를 알 수 없는 SNS 단체방에서 집단적인 테러 모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고작 나흘 앞둔 상황”이라고 했으며 관련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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