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803ca256-678d-4297-99f8-c44521e93be1.jpeg)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탈영병’이라고 비판했다.
18일 한 후보는 SNS에 “민주당이 탈영병 홍준표를 두고 ‘품격있다’고 했다”며 “탈영병 홍준표가 이제 민주당으로 월북까지 한다. 그런데 거기서도 안받아 줄 것”이라고 적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SNS에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 “30여년전 모호한 사건을 선거의 쟁점으로 삼아 서울시장 선거를 하는 것을 보니 참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고 적었다.
또 “네거티브 유혹은 늘 판세를 요동치게 하지만 결국 될 사람은 되게 되어 있다”고 하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와 관련해서도 홍 전 시장은 “1·2·3등이 불 보듯 뻔하다”며 “한 사람은 명예훼손 범죄로 제명된 사람이고, 한 사람은 북구를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인데 거기서 단일화를 하면 현 국민의힘 지도부는 자가당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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