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1waynews 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ce06054-8ab4-46ab-bc1f-3a5554cc7f0c.png)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한미동맹 강화 집회에서 “정말 수갑차고 감옥에 가야할 사람은 전한길이 아니라 이재명”이라고 주장하며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16일 전 씨는 인천 중구 월미공원 정문 앞에서 열린 제6차 한미동맹 강화 촉구 집회에 참석해 “55년간 저 역시 법 없이 살아왔지만 이재명 정권 탄생하면서 계속 수사받고 수갑도 차게 되고 유치장에도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대한민국은 진실을 말하면 잡혀간다”며 “저도 누구보다도 세금 잘 내고 군대 갔다오고 선하게 살았지만 저 역시 많은 것이 망가졌다”고 전했다.
또 발언 도중 감정이 북받친 듯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명령을 따랐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군인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 비상계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과 참고인들이 내란우두머리와 내란중요임무 종사 범죄 혐의를 받을 게 아니라 이들을 몰아내고 권력을 찬탈하고자 혐의를 덮어 씌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좌파 언론이 진짜 내란을 일으킨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연설을 듣는 2030 청년 여러분께 왜곡되지 않고 진실된 역사를 남겨드리고 싶다”며 “자유가 넘치는 대한민국을 넘겨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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