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잘한다’ 60.5%…민주는 45.8%, 국힘은 33.5% [리얼미터]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72545c06-ce44-432e-a6b4-29da558745f3.jpeg)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발표한 5월 2주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정수행 평가에서 이 대통령 긍정 평가는 60.5%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35.1%였다.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부정 평가는 0.6%p 하락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격차는 25.4%p로 벌어졌다. ‘잘 모름’은 4.4%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긍정 평가가 9.6%p 오르며 53.7%를 기록했다. 부산·울산·경남도 3.2%p 상승한 52.4%로 조사됐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2.4%p 하락한 59.0%를 나타냈고 광주·전라는 1.4%p 내린 81.6%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5.8%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33.5%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3.8% 개혁신당 3.2% 진보당 1.8% 순으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8.9%였다.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2.9%p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2.6%p 상승했다.
민주당은 광주·전라에서 14.3%p 하락한 57.2%를 기록하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서울은 39.8%로 5.2%p 내렸고 대전·세종·충청도 48.2%로 5.0%p 하락했다.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6.9%p 상승한 37.3%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광주·전라에서 7.4%p 상승한 20.7%로 조사됐다. 서울은 37.9%로 5.1%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도 35.3%로 3.9%p 상승했다. 다만 대구·경북에서는 1.2%p 하락한 48.5%를 기록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