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592df48-76c4-415d-a306-6ffb3ed1d3c3.jpeg)
배우 이원종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선거운동 지원에 나선 이유와 정치 활동에 대한 부담감을 밝혔다.
19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한 이원종은 “골목골목 두 발로 뛰어다니고 있다”며 전통시장과 상가를 돌며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것은 모르더라도 우리 사회에서 내란은 종식시켜야 되는 것이 아니냐”며 “잘못 알고 계시거나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직접 찾아뵙고 얘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전했다.
또 “개인적으로 ‘이번 6.3 지방선거가 내란의 마침표다. 내 역할은 여기까지다’라고 생각했다”며 “최선을 다해서 이재명 정부 잘 설 수 있도록 해주고 그리고 저는 본업으로 다시 돌아가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 활동 부담감에 대해서는 “부담 있었다. 많았다”며 “‘내가 엄청난 일들을 저지르고 있구나. 35년 이상 해온 직업에 악영향을 미치는 일들을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효능감을 맛보기 시작하니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지선이 마침표니까 여기까지 딱 찍고 쿨하게 통장에 돈이 꽂히면 살 좀 빼서 드라마도 좀 하고 영화도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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