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동혁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cd84826-4435-4ffa-ab5a-562f0ac613ef.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공세를 이어가며 경남 표심 결집에 나섰다.
19일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창원 경남도당에서 열린 경남 선거대책위원회의 및 필승결의대회에서 “국민을 무시하는, 뻔뻔하고 오만한 민주당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심판해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에서 댓글조작 범죄를 저질러서 도지사를 하다가 징역을 살고 나온 사람이 다시 도지사에 출마했다”며 민주당을 겨냥했고, “경남을 그런 사람들에게 맡겨서 되겠나”라고 전했다.
또 “대통령도 전과 4범, 도지사 후보도 전과 4범, 창원시장 후보도 전과 4범”이라며 “민주당은 전과 4범 정도는 돼야지, 전과 2범이나 3범은 명함도 못 내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권은 탈원전 한다면서 경남 산업 생태계를 다 망쳐놨다”며 “그런 사람들에게 경남을 맡겨서 되겠나”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대통령이 자기 죄를 지우고 재판을 취소하겠다고 달려드는 이런 나라를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겠나”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도 지켜야 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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