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원오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4cfe5f5-0f9f-42b8-9da5-8da0ef2177ab.jpeg)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자신의 과거 폭행 사건을 거론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공개 반박에 나섰다.
지난 17일 정 후보는 SNS에 “장 대표가 제가 보수정당이었으면 퇴출됐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젊은 시절부터 군사독재자들이 만든 정당에는 관심도 없었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고 적었다.
또 “오히려 보수정당, 국민의힘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당사자는 장 대표 본인”이라며 “장 대표는 지금 친윤인가, 절윤인가? 국민의힘 당원들조차 궁금해한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당 후보들조차도 지원 유세 오는 것을 꺼린다”며 “당 대표의 위신이 말이 아니다. 타당 후보에 대한 관심을 꺼라”고 덧붙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