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배현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3de7c180-e867-46e3-b76a-b0009abc21c2.png)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것”이라며 비판했다.
15일 배 의원은 SNS에 “우리 장동혁은 대구시장 경북 경북지사 선거나 보궐 지역 등 다니고 수도권은 잊어주길 바란다”며 “특히 서울 선거 숟가락 금지”라고 적었다.
이어 “윤리위니 단식이니 방미니 한참 의원들 외면하고 다니다가 뒤늦게 집착하는 회피형 남친 보는 듯”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강렬했던 방미 논란을 시민들이 잠깐 잊은 덕에 후보들 숨통 트였다는 걸 알아야 한다”며 “즉,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중앙 선대위니 뭐니 공식 기구인지라 언론도 어쩔 수 없이 강제 노출당한다”며 “수도권 선대위와 각자의 캠프에서 알아서들 하도록 지켜보는 은은한 미덕이라도 이젠 필요하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눈치를 챙기자”며 “장미랑 대화하며 일기를 쓰든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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