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4cba454-a93a-437b-a94d-c9a0486773e1.jpeg)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되자 국민의힘이 총파업 철회와 정부 개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20일 장 대표는 SNS에 “파국이 눈앞에 닥쳤다”며 “정부가 노조의 요구는 다 들어주고 기업의 팔만 비틀려 한 결과”라고 적었다.
이어 “무능한 정부가 대한민국 경제를 벼랑으로 몰고 있다”며 “우리 국민들은 지금 불안을 넘어 공포의 심정”이라고 주장했다.
또 노조를 향해서는 “즉각 파업을 철회하라”며 “무리한 요구를 거둬들이고 다시 협상에 나설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작부터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했던 일”이라며 “전국 시장을 돌며 선거운동을 할 시간에 평택 삼성에 한 번이라도 갔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