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2c068ab-025b-40d0-b9a1-80d1b4210e8a.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21일 장 대표는 이날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6·3 대전시민의 승리 출정식’에서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재명은 ‘재판취소 특검’으로 자신의 재판을 지우고 헌법을 고쳐 장기 독재로 가는 길을 열려 할 것”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지방선거가 끝나면 정부는 국민 주머니에서 세금을 약탈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북한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적대적 두 국가라고 하니 이재명과 통일부 장관은 그 말을 따라 대한민국이 두 국가라고 주장한다”고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은 전과 4범은 돼야 나올 수 있는 정당”이라며 “지선에서 심판하자”고 밝혔다.
아울러 “쉽지 않은 선거지만 한 분, 두 분, 국민이 깨어나고 있다”며 “국민의 자유, 민생과 경제, 대한민국 안보를 무너뜨리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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