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1waynews 한길뉴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acbf87ef-2cd3-4147-bacc-c634b685e642.png)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불매 운동은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20일 전 씨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스타벅스에 대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사과하고 또 스벅 코리아 대표를 해임했으니까 이 정도로 끝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이어 “그다음부터는 불매 운동을 한다거나 이런 것은 지나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언제나 멸공을 강조했다. 기업가로서 참 조심스럽지만, 멸공을 강조해서 보수우파의 상징적 기업가로 국민들께 알려지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또 “애국 보수우파, 자유우파의 상징적 배우가 최준용 배우인 것처럼, 정 회장은 멸공을 강조하는 우파의 대표적 경영자 아닌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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