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e53bf2c2-fbce-4c40-866a-1ced36b3f5bd.jpeg)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 손잡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22일 한 후보는 SNS에 “박민식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은 없으니, 박 후보는 한동훈이 아니라 하 후보와 단일화한 셈”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장동혁 당권파와 박 후보는 오로지 한동훈 당선을 막기 위해 하정우는 안 건드리고 한동훈만 공격하는 하 후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북구발전, 보수재건, 이재명 민주당 폭주 박살 위해 민심만 보고 가겠다”고 전했다.
한 후보는 “민주당은 ‘한동훈이 당선되면 민주당은 큰일 난다,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고 속마음을 드러내고 총력전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맞는 말이다. 한동훈이 당선되면 민주당은 큰일 난다”며 “제가 민주당 폭주를 박살낼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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