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9e923bf-9c1d-45c4-8290-45c2405d7803.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본인 보유 아파트 문제를 함께 거론하며 비판에 나섰다.
22일 장 대표는 SNS에 “이 대통령이 비거주 1주택도 정리하라고 그렇게 윽박지르더니 분당 아파트는 아직도 안팔았다”고 말했다.
또 “수도권 부동산은 전세·월세·매매 폭등”이라며 “집값과 전세, 월세 다 기록적으로 오르고 있다.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오른다”고 전했다.
이어 “강남과 강북 다 오르고 경기도까지 올랐다”며 “이재명 본인부터 (분당 아파트) 가격 내려 내놓을 생각이 없다. 그러니 누가 집값 내려가며 팔겠냐”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재명 아파트 곧 아들에게 증여할지도 모르겠다. 천기누설인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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