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국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c5599f77-eb0f-45af-b696-53f94f518453.jpeg)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눈가 멍을 두고 유세 현장에서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양측 신경전이 이어졌다.
지난 21일 김 후보는 경기 평택 유세 현장에서 “파란색이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파란색이 얼마나 부러우면 원래 다른 색깔인데 자기 얼굴을 시퍼렇게 만든 사람이 나오겠냐. 파란색이고 싶은거지”라고 말했다.
앞서 조 후보는 지난 13일 SNS를 통해 오른쪽 눈가에 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 붓고 멍이 들었다”며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고 전했다.
또 조 후보는 지난 14일 경기 평택시 이충동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할 당시에도 오른쪽 눈 부근이 붓고 멍이 든 상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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