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da22db13-3edc-4b4d-9b49-30fafd7f11da.jpeg)
이수정 국민의힘 경기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해 불매 움직임과 관련하여 비판적인 입장을 내놨다.
22일 이 위원장은 이날 경기 수원 거리 유세 현장에서 안교재 국민의힘 수원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유세차 위에서 “여러분들 스타벅스 가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중으로 스타벅스 가서 인증 사진 찍어서 올리세요”라고 말했다.
또 “여기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국가”라며 “절대 잊지 마시라. 스타벅스를 가라 마라라 아무도 명령할 수 없다. 우리의 자유를 절대 후퇴하면 안 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텀블러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탱크 데이’, ‘책상에 탁’ 문구가 사용됐고,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