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71e551de-75be-45c5-b5d6-b13f1e5782be.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한 정부·여권 대응을 비판하며 ‘이재명의 공포정치’라고 주장했다.
22일 장 대표는 SNS에 “아픈 역사를 기업의 마케팅에 활용한 행위를 비난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소비자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과 장관들까지 나서서 불매운동을 벌이고 국민을 겁박할 일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5·18 정신이 국민을 겁박하는 정치적 폭력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커피 한 잔 마시는 것도 처벌받을까 봐 눈치를 봐야 하는 나라, 대한민국이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나”라고 적었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이 이렇게 국민을 갈라쳐서 얻으려는 정치적 이득이 도대체 무엇일까”라며 “이재명의 독재정치, 공포정치는 지방선거 이후 다가올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의 공포정치를 끊어내는 선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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