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82bcfdb-2c37-4ee7-b9e8-31bb9c78e148.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향해 삼성전자 파업 위기 당시 역할이 없었다고 비판했다.
지난 22일 장 대표는 이날 경기 남부 지원 유세 일정 중 안산 상록수역 1번 출구 앞 중앙광장에서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 대표는 현장에서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 파업을 막기 위해, 반도체와 대한민국이 멈춰서는 것을 막기 위해 단식투쟁까지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코빼기도 보이지 않은 추미애”라고 말했다.
또 반도체 산업이 경기도 경제와 직결돼 있다고 언급하며 삼성전자 파업 위기가 지역 경제와 국가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 노사 갈등 당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던 점을 언급하며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에도 입장을 밝혔다.
양 후보는 “단식 과정에서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괜찮다. 걱정 없다”며 “돈 버는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양 후보는 앞서 삼성전자 파업 위기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으며 이후 노사 합의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단식을 중단했다.










댓글1
멋대로
다른 사람 탓하지 말고 네 할 일이나 똑 바로 해라 네가 할 일도 못하면서 왜 남 탓만 하고 있나 . 재판을 어떻게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