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04eb3ec5-5fdd-476b-acc1-a8562276c2f2.jpeg)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북한 주적 논란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하정우 민주당 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23일 한 후보는 SNS에 “민주당 정치인들은 북한을 주적이라고 하면 대화를 못하니 북한이 주적이 아니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정우 민주당 후보도 같은 생각이냐”며 “주적이 어디냐는 대한민국 공직자라면 즉답해야 할 질문을 회피하고 주위 기자들에게 선거방해라고 고자질하면서 편들어달라던데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자기 생각이란 것이 없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원래 대화와 협상은 ‘적’하고 하는 것이다. 북한은 압도적 군사력과 국력으로 누르고 대화와 협상도 해야 하는 우리의 분명한 주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 후보는 같은 날 “민주당이 ‘공식입장’을 내서 저 한동훈이 ‘대한민국 주적이 북한’이라고 했다고 ‘정치검사’라 한다”며 “이게 무슨 개똥같은 소리냐”고 말했다.
이어 “저는 하정우 민주당 후보에게 물었는데, 왜 하정우 후보는 답을 못하고 민주당 대변인이 대신 나서서 헛소리하냐” 며 “그래서, 민주당은 주적이 어디라는 거냐. 하정우 후보는 또 말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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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묻는게 사상검증 하자는 것이고, 천박하기 이를데 없는 것이다. 최소한의 지성이 있다면 답을 정해놓고 남의 의견을 물으면 안된다. 나의 주적은 한동훈 같은 인간이다. 오로지 권력만을 쫒으며 이사회에 해악만 끼친 저질 범죄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