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d905b34-c0c0-47e3-834e-5d483083b08b.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 메시지를 냈다.
지난 23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를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라며 “특검까지 만들어서 특권 위의 특권을 누리겠다는 ‘특권왕’이냐”고 비판했다.
또 “반칙하고 아닌 척해도 다 들키는 세상”이라며 “VAR 보면 바로 레드카드”라고 덧붙였다.
이어 “양심 있는 사람이 대장동 공범들 항소를 취소시켜 6800억원을 먹게 만드느냐”고 주장했으며 “나라 빚이 아무리 늘어도 표만 계산하면서 돈을 뿌리는 사람이냐”고 적었다.
또 “남이 써줬겠지만 읽으면서 부끄럽지도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반칙과 특권을 걷어내는 개혁”, “타협보다 양심을, 계산보다 진심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