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f6baa97c-e933-4f19-880c-87f26db5b85d.jpeg)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정부 대응을 비판하고 나섰다.
24일 한 후보는 SNS에 “기업의 경영진이 잘못된 결정을 하면 시장이 응징하는 것이 대한민국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과 공무원이 공권력을 동원해서 ‘너 잘 걸렸다’ 식으로 기업을 응징하는 것은 대한민국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적었다.
끝으로 “이재명 민주당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스타벅스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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