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세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d708c01e-0c65-4949-9c76-c5f3ba3a61d7.jpeg)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을 두고 “정원오 후보도, 대통령도 이제 좀 적당히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했다.
24일 오 후보는 “이제 좀 적당히 하는 것이 어떻겠냐”며 “스타벅스는 분명 잘못했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그런데 이 정도 때렸으면 됐다”며 “민간의 불매운동과 언론·시민단체의 비판은 얼마든지 자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지만 공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대통령, 그리고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나선 집권여당의 후보가 직접 나서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이라고 지적했다.
오 후보는 “막강한 권력이 휘두르는 주먹은 국민과 기업에게는 망치보다 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 후보도 캠프에 스타벅스 금지령을 내렸다고 들었다”며 “아주 신속하고 정확한 대통령 코드 맞추기”라고 비판했다.
이어 “부동산 트리플 폭등, 환율 폭등, 물가 폭등, 국민 삶의 부담이 폭등하고 있는데 대통령과 여당 서울시장후보의 시선은 어디에 가 있는 것이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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