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43103d5b-472a-4ec8-a7a3-2d111cd34b6d.jpeg)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세계일보 의뢰로 한국갤럽이 지난 21~22일 부산 북갑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조사에서 한 후보는 36%를 기록했다.
하 후보는 35%를 얻으며 오차범위인 ±4.4%p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박 후보는 19%로 조사됐으며 ‘없음·모름’ 응답은 10%였다.
보수 단일화 여부에 따른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후보별 결과가 엇갈렸다.
하 후보와 한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한 후보가 45%를 기록했다. 하 후보는 41%로 집계됐다.
반면 하 후보와 박 후보의 양자대결에서는 하 후보가 48%를 얻었다. 박 후보는 36%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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