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9a0f7ff7-6af3-41e9-848c-a1202ee6cb00.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지난 24일 장 대표는 인천 지원 유세에서 “내 돈 내고 내가 커피 마시는 걸 대통령, 장관이 나서서 무슨 커피는 마시지 말라고 한다. 이게 공산당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어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투표장으로 가자”라며 “내가 마시고 싶은 커피를 내 돈 내고 편하게 사서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 나라가 계속되려면 국민힘이 6월 3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2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는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스타벅스 비판을 두고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에 분노한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예언을 하나 하겠다. 스타벅스 불매 운동 기한은 딱 6월 3일까지”라며 “이재명, 민주당, 개딸들 모두 그날만 지나면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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