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f22c66db-e28d-4cc8-9876-b2e4f17494bd.jpeg)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다시 50%대로 내려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5월 3주차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긍정 평가는 59.3%, 부정 평가는 36.1%로 집계됐다. ‘잘 모름’ 응답은 4.7%였다.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2%p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1.0%p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격차는 23.2%p로 좁혀졌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4월 4주차 62.2%를 기록한 뒤 4월 5주차 59.5%, 5월 1주차 59.7%를 나타냈다. 이어 5월 2주차에는 60.5%로 올랐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다시 59.3%로 내려왔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긍정 평가가 7.1%p 하락한 46.6%를 기록했다. 인천·경기는 3.7%p 내린 60.4%, 부산·울산·경남은 1.1%p 하락한 54.5%로 조사됐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1%p 오른 64.1%, 서울은 1.2%p 상승한 53.4%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며 응답률은 4.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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