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미애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6c5f97cb-b2db-4ad2-9e79-96bfc1d1e3fd.jpeg)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를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25일 추 후보는 이날 상임선대위 회의에서 박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행보를 언급하며 “국정농단의 주인공으로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라는데 선거판을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데 대해 “용납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를 겨냥해서는 “12·3 내란을 일으켜 헌정질서를 파탄 낸 내란 세력에 협조했다는 의심을 강하게 받는 피의자 신분인 후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씨가 그런 후보를 지원한다고 국민 앞에 버젓이 웃으면서 돌아다닌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우리가 아직 내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이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다. 민주당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대구 칠성시장을 찾아 추경호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어 25일에는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캠프에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충남 공주 산성시장에서는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유세를 지원했다.










댓글1
김문연
숯이 검정 나무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