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병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c39a03d9-7776-4961-8f30-5a6b43a5d4d6.jpeg)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제1야당 대표가 아니라 극우 유튜버에 가깝다”고 비판하며 국민의힘을 겨냥한 공세를 이어갔다.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광기와 망상의 윤석열 시대로 후퇴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6·3지방선거를 민주당 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흑색선전, 중상모략이 판치는 진흙탕으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심지어 장 대표 등 일부 의원과 후보들은 5·18과 민주주의를 정면 모독한 극우세력을 비호하는 것도 모자라 이들의 망동을 선거판까지 끌어들여 혐오와 조롱을 선동하고 국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회통합과 건강한 시민사회를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의 당연한 문제제기를 왜곡, 폄하하고 시대착오적 색깔론까지 동원해 국민의 대표인 대통령을 모욕하고 있다”며 “아무리 선거가 급해도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도리가 있다”고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은 내란종식과 민생회복, 사회대개혁을 또다시 부정하고 윤석열 내란 세력의 후예임을 자처하고 있다”며 “극우에게 표를 구걸해봤자 돌아오는 건 보수의 궤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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