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57225d23-0f2c-4da8-b5e8-e1383d6c3b21.jpeg)
이재명 대통령이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히며 미래형 첨단 강군 전환과 K방산 육성을 강조했다.
26일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튼튼한 안보는 글로벌 초격차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적인 토대”라고 말했다.
이어 “평화가 전제되지 않는 성장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며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 도입을 가속화하고 미래 국방력의 핵심 전략 자산인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개발 예산의 지속적인 확대, 핵심 부품 국산화,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첨단 국방의 근간인 K방산 육성에 국가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안보는 우리 스스로 책임지고 지키겠다는 견고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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