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799a74d8-cc42-4b74-8e89-5cdde4524ac2.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공세를 이어가며 국민의힘 지지를 호소했다.
26일 장 대표는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공포 정치에 속아서는 안 된다”며 “소중한 한 표를 국민의힘에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폭주를 심판해야 한다는 국민의 분노가 전국 곳곳에서 타오르고 있다”며 “우리의 자유를 박탈당할 수 없다는 단호한 신념”, “내 집과 내 재산을 지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선거의 판세를 바꾸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이재명이 직접 나서서 스타벅스를 공격하고 정부와 경찰이 총동원되어 달려드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겠냐”며 “재판 취소 특검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스타벅스로 덮으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제 발언이 센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센지 국민들께서 비교해 보시면 알 거라고 생각한다”며 “제 발언이 세서 우려한다면 민주당 후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잠깐 달나라에 가 있어야 된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선거만 끝나면 당장 현실이 될 일이 바로 이재명 재판 취소 특검”이라며 “국민들은 잘 모를 것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지선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또 “국민의힘 국회의원 한 명이라도 늘려서 이재명과 민주당의 민생 파괴 입법 폭주를 저지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후보들, 결국 이재명 독재의 도우미가 될 사람들”이라며 “약점이 허다하고 능력은 부실해 이재명의 명령을 따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이 아니라 개 딸을 위해서만 일할 것”이라고 했으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주폭 논란과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뇌물 사건 등을 언급하며 “이런 사람들에게 우리 지방 정부를 맡기고 대한민국에 미래를 맡길 수 있겠냐”고 말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