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15bea05-9423-4710-9a78-77942028d4e4.jpeg)
조국혁신당이 전두환 명예훼손 재판 당시 재판장을 맡았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스타벅스 불매운동 조롱을 중단하라고 말했다.
25일 박병언 조국혁신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장 대표를 향해 “국민들의 스타벅스 불매운동 폄훼를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어 “정작 스타벅스에서는 사과문을 내고 담당자를 해임한 사건에 대해 장 대표는 국민 반감을 조롱하고 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두환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조비오 신부를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해 명예훼손죄로 재판을 받은 바가 있다”며 “그때 재판장이 장동혁 현 국민의힘 대표”라고 전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이 재판을 진행하다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재판 도중 사임한 장본인”이라며 “덕분에 전두환에 대한 처벌은 더 늦어져야 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장 대표가 5·18의 희생과 공동체 정신을 교묘히 숨어 모독하려는 움직임을 앞장서서 비호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헌법 밖에서 아웃복싱 하는 것을 이제 그만 하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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